IT 카테고리: ‘디아블로2: 레저렉션’ 출시…한때 PC방을 장악했던 작품의 인기가 재현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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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 24 문영수 기자에 따르면 PC 신작디아블로2: 레저렉션 출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다. 2000년대 국내PC방을 지배했던 원작의 명성이 어떻게 재탄생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18 게임업계에 따르면 블리자드는 24 PC 게임 번들디아블로2: 레저렉션 국내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 2000 블리자드가 출시한디아블로 2′ 최신 3D 그래픽과 아름다운 조명 효과로 리메이크한 개선된 게임이다.

올해 2 블리즈컨 시리즈에서 처음 출시된 게임은 동적 조명 효과, 향상된 비주얼 시리즈 주문 효과와 함께 3D 물리 렌더링을 통해 원래의 2D 모델 기반 게임을 4K 해상도로 변환한다. 또한 27 분량의 시네마틱 영상을 재현했으며, 사운드트랙도 돌비 7.1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한다.

블리자드 계열 개발사 비케리어스 비전스가 제작한디아블로2: 레저렉션에는 확장팩의아마존‘, ‘야만용사‘, ‘강령술사‘, ‘성기사‘, ‘원소술사‘, ‘암살자 확장팩파괴의 군주등이 있다. 플레이어는드루이드까지 7명의 캐릭터를 선택하여 육성할 있으며, 룬워드를 통해 다양한 장비 세트를 완성하고 무기를 제작할 있다.

최신 게임 환경에 맞춰 사용자 인터페이스 일부 기능이 개선되었다. 원작의 게임성을 향상시키기 위해공유 보관함 제공된다. 캐릭터별로 사물함만 있기 때문에 아이템 이동시 불편한다. 또한 몬스터 사냥 바닥에 떨어진 아이템을 자동으로 수집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다른 차이점은 PC 물론 엑스박스,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스위치와 같은 콘솔 장치에서도 재생할 있다는 것이다.

게임 업계는 다가오는디아블로2: 레저렉션출시 이후의 결과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디아블로2 원작은 실시간 전략(RTS) 게임스타크래프트 함께 2000년대 한국 PC방에서 히트를 쳤기 때문이다.

또한 2012 발매된디아블로3′ 소장판을 사기 위해 전국의 사람들이 왕십리(서울) 모였다는 사실은 전작 디아블로2 작품의 후광효과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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