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 모빌리티, 구제 서비스에서 ‘전화콜’ 제거 방안

광고

SK 텔레콤의 자회사 티맵 모빌리티가 ‘전화콜’를 실행하지 않기로 했다.
16일에 티맵 모빌리티는 티맵 애플리케이션으로 ‘안심대리’ 서비스에 설치된 통화 버튼을 없애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티맵은 7월부터 앱에 ‘안심대리’ 카테고리를 만들기 시작했고, 문자와 전화로 목적지를 입력하는 두 가지 방법을 사용했다. 서면 입력 조건은 신청서에 지불 정보를 미리 채우는 것이다.
통화 방법에 익숙한 사용자를 위해 통화 버튼을 제안했다. 그러나 목적지를 입력할 때 상황에 따라 이 방법이 어려울 수 있다. 다만, 운전자 업계의 반발 이후 통화 버튼은 삭제된 것으로 판단된다.
티맵 모빌리티 대표자는 “곧 앱에서 통화버튼이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