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 신약 위탁 개발 플랫폼 ‘에스셀러레이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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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윤주 기자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BPI(바이오 프로세스 인터내셔널)’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바이오산업컨퍼런스에서 자사의 의약품 위탁개발(DO) 플랫폼에스셀러레이트(S-Celerate)’ 발표했다고 22 밝혔다.

에스셀러레이트는 초기 세포주 개발부터 제조 공정 개발, 분석법 제제화, 비임상 임상 재료 생산에 이르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개발 후기 단계에서 상업적 판매를 위한 임상시험계획신청(IND) 품목허가신청(BLA) 애플리케이션의 채택을 지원한다. 모두 가지 유형의 플랫폼 서비스를 포함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에스셀러레이트(S-Celerate) 기반으로 9개월 이내에 세포주를 성장시켜 임상시험계획에 적용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최종 판매 승인 신청(BLA)까지 공정 특성화, 검증 향후 의약품에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있다고 밝혔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삼성바이오로직스의 위탁개발 서비스를 통해 고객사가 바이오의약품 개발 소요 기간을 단축하고 R&D(연구•개발) 투입되는 소요 비용(TCO) 절감할 있게 됐다바이오 신약이 더욱더 빠르게 시장에 진입할 있도록 서비스를 혁신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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