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긍정적인 개선 사항으로 새롭게 개편된 ‘건강 보험’ 모바일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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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김용익 회장을 사장으로 하는 ‘건강보험'(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연장을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회사는 사람들이이 응용 프로그램을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 이벤트를 조직 할 것이다.
올해 ‘건강보험’을 찾은 사람은 월평균 344만여 명을 방문했다. 지난 1년간 누적 다운로드 수는 570만 건에 달했고, 8월 31일에는 1000만 건을 돌파했다.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번 혁신은 ‘건강보험’을 전국의 모든 국민에게 보급하고 확대하기 위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이에 회사는 이용자들이 본 어플리케이션의 사용법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화면 디자인 및 메뉴 구성을 정리 및 재정비하여 보다 많은 의료 관련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주요 질병별 지역별 위험도를 위젯으로 알려주는 알람 기능과 화면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퀵액션 등 고객 친화적인 콘텐츠도 추가됐다.
‘건강보험’은 디지털 업무 전환이 가속화되는 현시대에 공공기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8종에 대한 최다 인증 인증 시스템을 도입했다. 건강보험증은 신속하게 발급•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접근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동시에 메인 화면에서 고객별 맞춤 메뉴로 접근 단계를 간소화했다. 그리고 로그인 후 각 고객의 건강 보험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스크롤 없이 볼 수 있는 부분에 배치하여 고객 편의를 더욱 확정했다.
새로운 ‘건강보험’에서는 고객이 콘텐츠 기반의 모바일 서비스와 콘텐츠 관련 민사 청구에 응대할 수 있다. 여기에는 인증(5가지 유형), 프리미엄 청구, 프리미엄 지불, 자동이체 신청이 포함된다. 진료내용 조회 : 개인건강정보 확인 및 기록, 신생아 수첩, 소아(유아) 건강검진 설문지 및 시험지 작성, 검색 결과적으로 건강정보 기록 및 건강보고서를 혈압, 혈당 등 웨어러블 기기와 연동 , 그리고 활동(걷기). 검사 결과를 활용한 건강검진 경로를 제공하고, 건강한 나이를 찾고, 환자가 경험할 수 있는 5가지 질병예측을 제공한다.
또한 국민의 편의를 위해 마이모바일 건강보험증, 각종 보험금을 한곳에서 받을 수 있는 신청, 고령자 및 간병가족 장기요양 신청, 채점 서비스도 제공된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의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행사를 개최한다.
이달 13일부터 26일까지 고객이 모바일 앱을 설치(500명)하거나 출석(100명) 이상 2주 동안 5일 이상 이벤트에 참여하면 총 600명에게 모바일을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4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린다. 당첨자 발표는 30일 발표하며, 당첨자도 동시에 개별 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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